406호 지금 상황의 부연설명 -이글루스빌라 이야기

406호 이야기 - Dangerous

허접한 그림이지만,







매우 허접한 그림이지만,





처음 등장한 만드라 고라의 모습 → 토끼귀 아가씨를 덮치면서 성장한 모습.


.. 이란 느낌. 즉, 촉수괴물의 발현..!
촉수괴물은 농담입니다만, "자자자자, 우리 귀여운 아가씨~ 내가 해줄게요오~ 데헤헤헤헷~★"라는 제가 말한 대사는 좀 무섭네요오.... 너님 즐거워 보인다? 아일턴 님 글은 이어서 쓸 수 있으면 이어서 써보겠습니다. 비장의 옆구리살 잡아당기기 같은걸 하면 다들 기겁을 해서 떨어져나오더군요...;


이글루스 가든 - 100인의 이누이 - 이글루스 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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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nadal 2009/05/10 14:15 # 답글

    너님, 즐거워 보입니다. 그림 ..옅은색조는 그 내용이 포함하고 있는 섹시함을 완충 시키는듯도 한데..
  • 시오 2009/05/10 14:48 #

    nadal 님 // ... 섹시를 표현할 재간이 아직 없답니다 호호호호...
  • 아일턴 2009/05/10 19:13 # 답글

    오오.. 아리따운 여인으로 성장하는 거군요.. +_+
  • 시오 2009/05/11 10:07 #

    아일턴 님 // 아리따울...지는 모르겠사오나 저는 미소녀가 좋답니다^^^;;
  • kevinkan 2009/05/17 18:41 # 답글

    좋아...좋아...=^ㅅ^=
  • 시오 2009/05/18 11:06 #

    kevinkan 님 // 가, 감사합니다..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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