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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성적지향이란 단어는 이미 삭제되었습니다.[출처는 이곳]
2. 슬그머니 삭제되려는 차별금지법 제정(안)의 차별 금지 항목들 차차네 이야기 이글루 분점에서 트랙백. " 더 가관인 것은 법무부가 "이것봐봐. 국민들이 반대하잖아."라고 하면서 슬그머니 조항을 수정하려고 하는데요. 삭제하려는 조항이 바로, 성적 지향 / 학력 / 가족형태 및 가족상황 / 병력 / 출신국가 / 언어 / 범죄 및 보호처분의 전력/" 트랙백한 글의 본문에 있는 글을 인용합니다. 새하님 댁에서 봤을 때 깨달았어야 했는데... 약간 늦은 감이 있네요. 잘 보세요. 성적지향/ 성적지향은 섹스지향이 아닙니다. 학력/ 얼마나 더 학력위주의 사회를 조장할 생각입니까. 가족형태 및 가족상황/ 저희 오라버니 둘은 고아입니다. 그리고 요즘 이혼가정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? 도서관에 애들 둘이 왔는데 자매랍니다. 근데 애들 성이 달라요. 초등학교 권장도서엔 편견타파 도서가 잔뜩 들어가는데, 어른들은 뭐하고 있는건가요. 병력/ 출신국가, 언어/ 고모부 님의 동생이, 베트남 아가씨(20세)를 아내로 맞았습니다. 그 아가씨는 이국땅에 시집온 것도 힘들 텐데. 국제결혼대책을 세워도 모자랄 판국에 뭐하는 걸까요... 그리고 새터민들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건데요....? 범죄 및 보호처분의 전력/범죄 재범율이 높아지는건, 그 사람들을 받아들여주지 않기 떄문이라고 들었어요..... 3. 아무튼, 차별금지가 아니라 차별조장이란 생각이 들어요. 슬픈 일입니다. 네, 사실은 그걸 얘기하고 싶었어요. 슬프다구요.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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